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은 천연성분- 메노스타, 이브닝 프림로즈 오일

삶의 어느  지점에서 여성에게 찾아오는 상실과 변화
"폐경과 갱년기"
세계보건기구은 2030년이면 50 이상 여성인구가12억으로 1990년의 3배가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장년층 인구가 늘어나면서 여성의 갱년기 장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여성의 출산이중단되는 시기,   폐경이 시작되는 싯점을 갱년기의 시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령으로는 일반적으로 40-60세를 말합니다. 시기에 갱년기 증세라고 신체의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폐경기의 증상
안면 홍조와 열감현상 : 폐경 전후 여성의2/3이상이 경험하는 증상으로 맥박수가 빨라지고 갑작스런 열감을 느끼게되며 땀이 나기도 오한을 느끼기도 합니다. 개인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원인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감소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혈액순화의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혈액 흐름의 변화, 온도 상승,심장 박동수 증가와 같은 증상이 동반됩니다.
요실금 : 요실금 역시 폐경이 주요 원인이 됩니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여 방광이나 요도 등의 비뇨기관이 위축돼서나타나게 됩니다. 초기 발견으로 치료가 가능한데 많은 여성들이 인지하지 못해서 병을 키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울증, 심리적 불안정 : 많은 폐경 전후기의 여성들이 종종 우울과 불안정, 피곤함, 심한 기분 변화,건망증, 엉뚱한 행동 등의 심리적인 불안정을 겪기도 합니다. 
지난 해 한국갤럽이 실시한 폐경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폐경기 여성이 가장 많이 느끼는 증상은 상실감(13.8%)이었고, 다음으로 우울감(12.2%) 노화감(8.8%) 등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77.5%였습니다.

폐경 이후 여성의 건강
위와 같이 폐경후에는 여러 신체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문제는 바로 폐경기 이후의 여성 건강입니다. 폐경 후기가 되면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면서 각종 퇴행성 질환이 늘어납니다.



1) 심혈관계 질환 
우리나라 여성 사망 원인 중 1위는 바로 심혈관계 질환(26.6%)으로, 이는 암에 의한 사망(18.1%)보다 높은 비율입니다 .(통계청, 1999). 본래 여성은 난소에서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이용하여 여성 호르몬을 만드는데 폐경이 되면서 이 ‘나쁜’ 콜레스테롤이 더 이상 쓰이지 않게됩니다.

결국 폐경에 이르면 여성의 혈액 중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은 줄어들고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여 심근경색, 협심증, 고혈압등 심장병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2)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점차 감소하고 강도가 줄어드는 질환입니다. 폐경 전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뼈의 손실을 막지만 폐경이 되면 처음 5-10년동안 뼈의 양이 급격히 줄어들어 넘어지거나 떨어지는 등의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상을 입게 되어 의사들이 호르몬 대체 요법을 권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폐경기 증상과 치료법
이러한 폐경기 질환의 치료법은 현재까지는 인공 여성 호르몬을 투여하는 호르몬 대체 요법 (HRT)이 유일한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최근까지도 많은 여성들이 폐경기 증상 완화와 심혈관계 질환 위험률 감소,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장기적인 호르몬 대체 요법(HRT)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몸이 붓거나 두통, 유방팽만, 골반경련, 불안, 우울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자궁내막암이나 유방암 등의 위험이 높아지는 점 등, 호르몬 대체요법이 이득보다는 실이 많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에스트로겐의 복용을 중단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폐경기 증상을 위한 천연 성분의 효과
한편 폐경기 증상이 식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이 밝혀졌고 이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폐경기 여성에서 호르몬 치료를 대신할 천연 물질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호주의 경우 여성 33%가, 북미권의 경우 반수 이상의 여성이 폐경기 증상을 겪는다고 응답한 반면, 아시아•태평양•동유럽의 여성들은 20% 정도만이 증상을 겪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점을 연구하던 의학자들은 콩을 즐겨먹는 동양 여성이 폐경 증상을 상대적으로 가볍게 경험한다는 사실을 밝혀 냈고 그 이유를 추적한 결과 콩에 든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아이소플라본이 그 열쇠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식물과 과일 또는 야채나 약초의 영양 성분 중에 여성 호르몬과 그 구조와 효능이 비슷한 성분을 일컬어 피토에스트로겐(Phytoestrogen) 이라 부르며 콩의 아이소플라본 역시 피토에스트로겐의 한 종류입니다.

피토에스트로겐은 인체내 적용 범위가 적고 강도가 약하면서 체내 축적이 되지 않아 일반적인 화학 호르몬 대체 요법의 대안으로 최근 각광 받고 있습니다. 1997년에 실시된 연구(Med J Aust 1997;167:119)를 살펴보면, 피토에스트로겐이 심질환 위험률 감소 등의 폐경기 증상 완화 효과 외에도 약간의 암예방 효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상품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