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은 장 건강부터,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을 위한 생균그 존재의 의미"
Probiotics

1. 프로바이오틱스를 아시나요?
프로바이오틱스라는 단어가 낯셜게 느껴진다면 간단히유산균을 생각하면 된다. 김치나 요구르트 등의 발효 식품에 풍부한 유산균은 그 동안 장 건강 뿐만 아니라 각종 면역 관련 질환에 좋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하서 잘 알려졌으며 이러한 유산균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 일종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몸에 이로운 균을 통칭하는 말로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충분한 양을 섭취했을때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 있는 균이라고 정의했습니다.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을 살펴볼게요.
소화작용 촉진 - 프로바이오틱스는 위와 장에서 음식물의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합니다.
면역력증강 - 프로바이오틱스는 인체안에서 면역력 장벽을 형성하며 외부의 해로운 균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이미 들어온 해로운 균과 싸워 몸을 지켜내는 역활도 합니다. 인체 면역 작용의 80% 가량이 장 내부 프로바이오틱스가 담당하는 것으로 최근 연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원할한 감정/신경 작용을 도움-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정이나 신경 작용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은 장에서 90% 가량이 생성되어 뇌로 전달되기 때문에 장 건강이 나빠지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주의력 결핍장애(ADHA), 자폐증, 우울증등 신경질환이 장 내부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이 깊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발표되었습니다.
기타 - 프로바이오틱스는 비타민등의 특정 비타민류를 생성하기도 하며 인체 면역 세포 생성이나 효소 생성에도 관여합니다.

 
3. 프로바이오틱스는 음식처럼 매일 섭취하세요.
무균 상태로 태어나는 사람은 분만 과정에서 어머니의 유익균을 물려받거나 모유와 이유식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부모와 비슷한 구성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속에 생기게됩니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식습관의 변화, 사회 생활의 시작 등으로 인해 그 구성이 바뀌게 되고 양도 점차 즐어들니다
인체가 보유하고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매일 배변활동을 통해 약 1억마리 이상이 체외로 배출됩니다. 그로 인해 프로바이오틱스를 매일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큰 문제점은 현대사회에서 생활환경의 변화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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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로바이오틱스가 현대인에게 부족한 이유가 있어요.
지나친 위생관념 - 최근 한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지나치게 강박적인 위생관념이 건강을 해치는 원인 증 하나로 꼽힙니다. 지나친 항균 및 소독 제품의 남용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섭취하던 프로바이오틱스의 양을 부죡하게 만들었습니다.
항생제의 남용 - 지나친 항생제의 사용은 나쁜 균은 물론, 장내의 프로바이오틱스까지 사멸시킵니다. 항생제를 오래 복용할때 소화가 안되거나 배탈 설사가일어나는 이유가 인체 내 프로바이오틱스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동물을 사육할 때 투여된 항생제가달걀이나 육류에 남아 식품을 통해 간접적으로 인체에 흡수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 또한 심각한 문제입니다.
화학식품 첨가물의 증가 - 식품 속의 화학 첨가물이나농약화학 비료 등은 식품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수를 대폭줄입니다. 이는 식품의 부패나 식중독을일으키는 해로운균을 줄이기 위한 것이지만 인간에게 이로운 균 역시 줄어들게 됩니다.인스턴트나 정제된 음식 등 식품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음식을 자주 먹으면 소화가 안되거나 변비가생기는 이유가 프로바이오틱스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5. 프로바이오틱스는 음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일상적인 식품과 발효 식품의 섭취 만으로는 안되는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생균 상태로 장내 유입 가능할까요?

식품으로 섭취할 경우 프로바이오틱스의 90%는 여러 소화 단계를 통과하면서 위액이나 담즙 등의 소화액에 파괴되어 결국 장까지 도달하는 균은 겨우 10~30%에 불과합니다.

균형잡힌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가능할까요?

예를 들어, 위암 예방 효과로 유명한 비피더스균(비피도 박테리움)은 일반적인 발효 식품에는 거의 함유되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진 락토 바실러스균류의 경우에도 몇몇은 자연 분만이나 모유 수유 등 유아기에만 얻을수 있기 때문에 일상의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섭취가 어렵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조리 중에 파괴되지 않을까요?

프로바이오틱스는 특히 온도에 민감하므로 가열 조리를 피하고 항상 날 것으로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여야 적절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가능합니다일반적인 식사 만으로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이유로 많은 헬쓰 전문가들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별로로 복용할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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